21세기초의 순안현 향촌 관광으로 부터 시작하여 5년의 발전을 거쳐 천도호 석림, 삼림 산소바, 상서촌 구포계, 랑천근천촌 등 향촌 관광 구역이 개발되었다. 2006년 순안현의 향촌 관광은 새로운 발전을 가져와 천도호 큰 그믈 고기잡이, 송촌향 백운계 표류, 천도호 신비동굴 문화원, 병문계 표류, 천도호진 대오산촌 등 새로운 관광지가 개발되어 관련 향진과 농촌의 경제발전을 이끌었다.
죽마놀이
순안의 죽마놀이는 명나라 시기부터 전하여 내려왔다. 전하는데 의하면 주원장(이 장사성에게 패한후 순안 재동의 타철산 석굴에 숨었다 한다. 마침 그 곳에서 대나무 에 종이를 붙혀서 만든 죽마를 보았는데 채찍으로 때리니 죽마가 살아나 소리를 길게 뽑아 울며 달렸다고 한다. 나중에 주원장은 이 말을 타고 원나라 군대를 격패하고 황제가 되었다 한다. 이후로 순안의 시민들은 죽마를 만들어 선조를 제사하였다. 오늘날 죽마놀이는 개량과 창조를 커쳐 여러 차례 항주 서호박람회 공연에 참가하였고 중국 6개 도시 민간 문예 공연중에서 중국 민간문예의 최고상인 산화상을 수여 받았다.
목극
삼각극이라고도 하는데 순안에 독특한 지방 연극 종류이다. 목극은 시나리오가 간단하고 재미있으며 언어가 통속적으로 생활적인 맛을 느낄수 있다. 노래하고 춤추며 연기하는데 희극과 익살극이 위주이다. 노래 가락이 호방하고 반주는 이호가 위주인데 장기간 농촌 지역에서 활약하기에 농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